전체 글1 안녕하세요 국제통화기금(IMF)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.9%로 0.1%포인트 상향했다. 미국(2.4%)과 중국(4.5%)의 성장률도 각각 0.3%포인트 높였다. 세계 경제도 3%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. IMF가 19일 발표한 ‘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’에 따르면 올해 한국 국내총생산(GDP) 증가율은 1.9%로, 지난해 10월 전망치(1.8%)보다 0.1%포인트 높아졌다. 한국은행의 전망치(1.8%)보다 0.1%포인트 높은 수준이지만, 경제협력개발기구(2.1%)와 비교하면 낮다.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“지난해 3분기 성장률이 1.3%로 당초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인 점이 전망치를 상향하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”고 설명했다. 한국을 포함한 41개 선진국 그룹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.. 2026. 1. 19. 이전 1 다음